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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비자안전주의보] “놀이터 안전사고 매년 천 건 이상 발생, ‘여름‘이 41.6% 차지”
출처 소비자안전센터  등록일 2022/07/19 09:57:52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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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자료는 6월 22일(수) 조간부터 사용하시기 바랍니다.


 


놀이터 안전사고 매년 천 건 이상 발생여름이 41.6% 차지


놀이터 안전사고 원인은 추락이 58.3%로 가장 많아 -



  

  놀이터는 어린이들의 신체 기능 및 사교성 발달에 중요한 장소이나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.


  

O 3년간 놀이터 관련 안전사고 매년 1,000건 이상 발생해
  

  최근 3년간(20192021) 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(CISS*)에 접수 놀이터 관련 어린이 안전사고는 총 4,076건으로 매년 1,0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.


   * 「소비자기본법」에 따라 전국 58개 병원, 18개 소방서 등 76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·평가하는 시스템(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)


 

 O  발달단계별로 분석한 결과 '학령기(7~14세)가 1,755건(43.1%)로 가장 많아


놀이터 내 어린이(0~14세) 안전사고 4,076건을 발달단계별로 분석한 결과‘학령기(7~14)가 1,755(43.1%)으로 가장 많았으며미취학(0~6) 아동은 유아기(4~6)’ 1,440(35.3%)

걸음마기(1~3)’ 876(21.5%), ‘아기(0)’ 5(0.1%) 순이었다.



 O 계절별 발생 빈도는 여름이 가장 많아


계절별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여름이 1,697(41.6%)으로 가장 많았고이어 가을’ 1,021(25.0%), ‘’ 763(18.7%), ‘겨울’ 595(14.6%) 순으로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방학 시기에 

안전사고가 다소 많이 발생했다.



 O 위해원인으로는 '추락'이 2,376건(58.3%)으로 절반 이상 차지


놀이터의 놀이기구에서 떨어지는 추락이 2,376(58.3%)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뛰다가 넘어지는 미끄러짐·넘어짐’ 799(19.6%)놀이기구 모서리나 나무에 부딪히는 

부딪힘’ 737(18.1%) 등의 순이었다.


 O 위해증상으로는 '피부 및 피하조직 손상'이 가장 많아

피부 및 피하조직 손상이 1,631(40.0%)으로 가장 많았고이어 근육뼈 및 인대 손상’ 1,298(31.8%), ‘뇌진탕 및 타박상’ 1,054(25.9%) 등의 순이었다.




    소비자원과 공정위는 세면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호자들에게,

▲ 유아가 놀이터를 이용할 때는 놀이를 마칠 때까지 옆에서 지켜볼 것


▲ 놀이터 안내판 등을 통해 보호자가 먼저 기구별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어린이에게 기구 이용법 및 주의사항을 알려줄 것


▲ 어린이에게 운동화를 신기고놀이기구에 걸릴만한 모자나 끈 등이 달리지 않은 티셔츠바지 등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힐 것


▲ 놀이기구는 차례대로 질서를 지켜 이용하게 하고 놀이기구에서 밀고 당기는 장난을 치지 않도록 지도할 것


▲ 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르거나 움직이는 그네에서 뛰어내리는 등 놀이기구를 부적절하게 이용하지 못하게 할 것

▲ 낮은 곳을 지나갈 때 머리를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하게 할 것 등을 당부했다.




  


   

위해정보국 위해예방팀
김인숙 팀장(043-880-5421), 남원우 조사관(043-880-5425)

첨부자료   220621_놀이터 어린이 안전사고 관련 소비자안전주의보_보도자료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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